
당신이 사는 곳에 대하여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그 도시의 방문할 만한 곳과 먹을 만한 식당을 잘 알고 있는 당신이라면 직접 관광여행사를 운영하기에 안성맞춤이지 않을까?
이러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긴 사람이 있다. Julia Segal 은 Kingston By Fork 라는 이름으로 관광 사업을 시작했다. Frontecav EMC 에 따르면, 그녀는 창업지원센터의 여름창업 프로그램에서 지원을 받아 음식 관광 사업을 론칭할 수 있었다고 한다.
Segal은 두 가지 관광서비스를 제공한다. <Homegrown Eats> 와 <A Taste of the World> 가 바로 그것이다. <Homegrown Eats>의 경우 여행객들이 Kingston의 향토음식을 맛보게 해주며, “Aqua Terra by Clark Restaubistro"라는 Kingston 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런치를 먹으며 관광이 끝난다. 반면 <A Taste of the World>의 경우 Limestone City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각양각색의 다양한 맛’에 초점을 맞추는 서비스다. 또한 Segal은 지역사회의 공공기관이나 레스토랑의 오너들에게 이 사업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그들의 참여를 끌어내고자 했다.
“저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고 찾아가서 매니저나 오너들에게 이 사업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어요.” Segal은 말한다. “처음엔 정말 떨리는 일이었죠. 하지만 사람들이 제 아이디어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고 잘 받아들였기 때문에 금새 쉽게 느껴졌어요.”
Pasta Genova 라는 레스토랑의 오너인 Virg Allegrini 는 Segal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관광서비스에 자신의 가게를 포함시키기로 했다. “정말 굉장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말했다. “토착 지역산업들을 발전시키는 일이죠. 이 사업에 참여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의 여지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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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 : http://www.facebook.com/pages/Kingston-By-Fork/220720407945732
출처 : 비전(www.biz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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