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폭풍 주의보,뉴저지 일원…최고 8인치 적설 예상
이번 주말 버겐카운티 등 뉴저지주 일부 지역에 겨울 폭풍(Winter Storm)이 예보됐다. 20일 기상청은 버겐·퍼세익·서섹스·워렌·모리스·에섹스 등 카운티에 겨울 폭풍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들 지역에서는 최고 8인치… [2012-01-21 10:38:22]
뉴저지 운전면허 갱신 인터넷으로
앞으로 뉴저지주에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이 인터넷이나 우편으로 가능해질 전망이다. 지난해 12월 발생한 불법 면허증 거래 사건을 계기로 차량국이 ‘얼굴 인식(Facial Recognition Technology)’ 프… [2012-01-21 10:32:53]
어퍼새들리버 광견병 주의보, 너구리서 양성반응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어퍼새들리버에서 광견병 주의보가 내려졌다.이 지역에서 최근 광견병에 걸린 너구리가 목격된 가운데 이에 물린 주민이 광견병 증세를 보이며 병원에 입원하는 사례도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최근 한… [2012-01-19 09:20:26]
버겐카운티 힌인 선거 도우미 50여 명 채용
올해 선거에 참여하실때는 좀 더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버겐카운티에서 한인들을 위해 한국어와 영어가 모두 가능한 투표소직원을 대거 채용하기 때문입니다.뉴저지주 버겐카운티선거관리위원회가… [2012-01-16 10:31:04]
뉴저지주, 라스베이거스식 '즉석 결혼' 허용한다
라스베이거스에서처럼 결혼허가(marriage license)를 신청하는 즉시 발급받는 법안이 뉴저지주의회에서 통과됐다.루이스 그린월드(민주·캠든) 하원의원이 지난해 11월 발의한 결혼과 이혼절차 개정법안(A4366)이 지… [2012-01-14 21:11:15]
포트리도 감시카메라 추진…정부, 사업자 공개 모집 가능성 논의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에 이어 포트리에서도 신호위반 감시카메라 설치가 추진된다.한인 밀집 지역인 포트리 타운의회가 감사카메라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터넷 매체인 ‘포트리패치’가 13일 보도했다. 이에 따… [2012-01-14 08:27:12]
뉴저지주도 최저 임금 인상 추진…1.25불 올려 8.50불로
뉴저지주에서도 최저 임금 인상이 추진된다. 셰일라 올리버(민주·에섹스) 주하원의장은 최근 “최저 임금을 인상하는 것이 올해의 주요 목표”라며 “다음주부터 법안 상정을 위한 실무 작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2-01-13 09:07:04]
클로스터…한인 인구 1800명 달해
한인 업소들이 밀집한 클로스터 하이덴버그 플라자. 버겐카운티 클로스터는 허드슨강변 절벽에서 뻗어 내려간 노던밸리 지역을 일컫는다. 1859년 노던레일로드가 개통되면서 상업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1900년대 들어서면… [2012-01-10 17:16:11]
테너플라이,한인 2236명…전체 인구의 15.4%
전 테너플라이 기차역. 현재는 레스토랑으로 사용되고 있다. [사진=위키미디어 커먼스]테너플라이에 처음 정착한 유럽인들은 17세기 후반 네덜란드인이다. ‘테너플라이’라는 이름 자체도 1688년 ‘10개의 늪지’라는… [2012-01-10 17:12:53]
리지필드,백인 감소, 아시안 인구 급증
리지필드 그랜트우드는 ‘예술인들의 집결지’였다. 1913년 리지필드에서 태어난 초현실주의 사진작가 및 화가인 만 레이를 중심으로 알프레드 크레임보그, 새뮤얼 홀퍼트 등 예술인들이 모여 모임을 가지곤 했다는 이야… [2012-01-10 17: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