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커뮤니티 한국어 교육에 대한 제안
수년전 저는 미국 주류사회 교육계에서 풀타임으로 일하면서 2년제 대학(Community Colleges)에서 재미삼아 파트타임으로 대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교육 시스텀에서 영어(언어)교… [2013-04-27 09:20:46]
어느학교로 진학해야 할까요?
올해는 예년에 비해 유난히 대학 합/불합격 편지가 일찍 온 것 같습니다. 두툼하게 큰 봉투에 들어서 온 합격 편지(미국에서 fat envelope이라 부르지요)를 받은 기쁨도 잠시, 한 학교 이상으로 부터 합격 편지를 받은 학… [2013-04-20 10:02:33]
2013년 코넬, 스탠포드 및 MIT 조기지원 분석
(코넬 대학교)코넬 역시 지난해 비해 무려 623명이나 더 지원해 조기지원자 신기록을 세운 한해 였다. 작년 총3,570명이 지원하여 1,171명(32.81%)의 학생들이 입학허가 되었다. 그러나 올해는 총 4,193명이 지원하여 1,237명(29.5%)의 학생 [2013-04-20 09:59:12]
미국 초.중.고 커리큘럼(CCSS)
CCSS (Common Core State Standards) (미국 전국 학습기준) 을 초중고 커리큘럼에 실시하기 시작한 지금, 영어과목에서는 non-fiction 에 비중을 많이 두어야 됩니다. 영어시간에 50% 를 역사 나 과학 texts 를 읽어… [2013-04-20 09:53:02]
편입으로 돌아가는 방법도 있다
본격적인 대학 합격자 발표 시즌인 3월을 앞두고 GMU, 퍼듀 등 일부 중위권 대학들과 한국 카이스트 등의 발표까지 잇따르고 있다.대학입시가 갈수록 좁은 문이 돼 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리 좌절할 필요는 없… [2013-03-02 08:32:05]
보딩 스쿨 지원 체크리스트
지금쯤은 보딩스쿨을 지원하기로 마음 먹은 학생들은 이미 지원 절차를 마쳤거나 지원 절차의 막바지에 있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이다. 구체적인 지원 절차를 일반적으로 말씀드리고자 한다.필요한 서류는 학교에 따라 조… [2013-02-10 08:23:08]
전공선택이 앞날을 바꾼다고?
고등학생들이 대학(학부) 전공을 선택할 때 평생직업을 고르듯 하는 경향이 강하다.마치 최초의 전공이 모든 것을 결정하듯 말이다.이것이 틀렸다는 말이 아니다.하지만 50% 이상의 학부생이 최소 한번 전공을 바꾸고 있으… [2013-01-27 07:41:52]
가정폭력에 대해
결혼후 얼마 안되어 보이기 시작한 남편의 의처증은 10년이 지난 지금 점점 더 그 정도가 심해져서 이제는 견딜수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언젠가 부터 트집이 잡히면 손찌검이 시작되었고 아무 특별한 이유없이 의심된다… [2013-01-13 18:40:56]
보딩 스쿨에 왜 가나?
보딩 스쿨에 가는 것이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다. 비교적 어린 나이에 가족과 친지와 떨어져서 전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보통 일은 아닐 것이고 학비도 대학 학비와 맞먹는다. 그럼 굳이 보딩 스쿨에 가야 하는 이유… [2013-01-13 18:02:55]
비멘트 스쿨(Bement School)
비멘트 스쿨은 1925년 당시 디어필드 아카데미(Deerfield Academy)교장인 프랭크 보이던(Frank Boyden)의 요구에 그레이스 멘티 비멘트(Grace Menty Bement)가 동의하여 디어필드 지역에 설립된 유치원생부… [2013-01-06 08:13:47]